2011.05.16 from perth to broome

백년만에 하는 블로그...
사실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아.... 계속 쓸려는지는 잘 모르겠으나...암튼!!!

지금 domestic airport에서 비행기 기다리는 중..
너무 일찍 온듯.

대충 짐들은 버리고, 그나마 중요한건 택배로 보내고...
대략 10kg를 우체국 통해서 22불 정도에 보냈다. 추가로 2불 지불하고 트래킹 넘버 받아서.
잃어 버리면 말고...
익스프레스로 보내도 물건 분실하는데 뭐... 걍 싸게싸게... 택배 박스 안에 뭐가 들었냐면... 신라면, 짜파게티, 겨울옷, 힐, 운동화 등등..
하하..^^

그리고 중요한건 수화물로 23kg 붙이고...
기내에 10kg 가지고 갈꺼고..

3시간 정도 남았는데...인터넷 밖에 할일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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