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한박스가 있었는데 아무도 먹질 않아서 그냥 백도로 만들어 보았어요.
딱히 이유는 없지만 복숭아도 별로 안먹고 특히 황도를 싫어하는데 이건 정말 맛있네요.
근데 백도랑 황도랑 차이점이 무언가요? 색상 차이인가? ㅎ
<만드는 방법>
1. 복숭아 썰어놓기.
2. 냄비에 물 조금 넣고 설탕 적당히 넣기. 물은 복숭아때문에 많이 안넣으셔도 된답니다.
3. 작은불에서 걍~~~ 졸여주기.
과정이 엄청 간단하다능.
그래서 따로 과정샷은 안찍었어요.
졸여주는 내내 달콤한 냄새...꼭 팝콘 튀기는 냄새가 나서 무지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