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의 산책로였던 관악산.
난 산책하러 올라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등산하러 올라갔다능.^^;
난 이곳이 그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이곳은 나에게 의미가 있는 곳이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앳카드 행운의 7  (0) 2008/03/21
맥스카드 VS 올앳카드 충전용 선불카드 비교  (6) 2008/03/16
3월 14일 화이트 데이  (7) 2008/03/14
관악산  (6) 2008/03/12
녹두  (4) 2008/03/11
메가패스 사은품  (0) 2008/03/08
블로그씨  (6) 2008/03/07
하루  (2) 2008/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