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로님글: http://naro.tistory.com/entry/immortelsafdjalksjdfkasjdfkasdfhprov
(티스토리는 스크랩 기능이 없어서..;)

좀 이해하기 어려운편에 속하는 영화이다.
나만 그런가? ㅋ
나로님에게 추천해드린 이유는~
그냥 이 영화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서~유후^^
영화보는 내내 대사가 거의 들려서 영어 공부하긴 좋을거 같다는 생각 잠시했다. ㅋ


암튼 영화 배경이 되는 부정적 이미지의  2095년 뉴욕.
근데 왜 하필 뉴욕일까~ ^^
가끔 피셋 지문에 등장하는 서구문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심? 키득키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의 머리를 가진 호루스.
오시리스(죽음과 부활의 신)와 이시스의 아들이며 하토르(사랑의 여신)의 남편이다.
오시리스와 이시스와 함께 이집트 최고의 신으로 숭배 받았으며
아버지의 동생이자 원수인 세트를 죽이고 이집트의 왕이 되었다.
이집트 신화에서 가장 복잡한(?)성격의 신이라고 알려져 있다.
영화에선 반군에 동조한 이유로 일주일의 시간을 준후 사형을 당하는걸로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질과 존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 질.
호로스의 아이를 잉태한다.
오른쪽에 얼굴도 안나오는 깜장 아저씨 존.
수백년간 방황한 존재로 질을 창조한 아저씨.
지구의 산소가 자신을 태우고 있다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치사상범으로 30년간 복역중이었지만 사고(?)로 1년먼저 풀려나오게 니카폴
다른 사람들처럼 호로스가 그의 몸에 들어가자마자 죽지 않아
호로스를 받아들이게 되고(몸만 받아들였지 영화내내 호로스를 거부한듯) 질을 임신시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리 뷰 > 영 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넬로피 (Penelope)  (4) 2008/05/25
아이언 맨 (Iron Man)  (8) 2008/05/15
미스트(The Mist)  (6) 2008/03/09
점퍼(Jumper)  (2) 2008/03/02
임모르텔(immortal)  (7) 2008/02/16
행복  (0) 2007/10/04
화려한 휴가  (0) 2007/08/06
검은집  (4) 200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