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사이드바
세번째 미션 사이드바에 대한 것입니다.
새에디터에는 파란색 테두리처럼 하단과 오른쪽에 사이드바가 위치하게 됩니다.
첫느낌...
글쓰는 영역이 사이드바에 둘러쌓여 있어서 답답해 보입니다.
티스토리를 처음 접한 분들이라면 다들 느꼈던 것처럼 티스토리가 더욱더 어렵게 느껴질거 같습니다.
좀 복잡해 보이거든요.
주로 도서, 쇼핑리뷰나 일상을 주제로 포스팅 해서 그런지
정보 첨부같은 경우는 꽤 유용하나 솔직히 서식은 쓸 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여행후기와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은 포스팅 할때 편하긴 하겠지만 계속 저 서식을 쓰진 않을거 같아요.
하단 설정창에 대한 것입니다.
전 태그를 쓸때 태그목록이 복잡해 보이는게 너무 싫어서 주로 쓰는 단어로 하는데 예전 에디터에서는 자신이 쓰던 태그는 바탕색상이 변해 편했지만 새에디터에는 그냥 구분없이 나와서 좀 별로 인거 같아요.
편리한점을 뽑는다면 트랙백을 에디터에서 바로 설정할수 있다는 거예요.
포스트 쓰고 트랙백으로 보낼려면 다시 관리자모드로 들어가서 설정했던 불편함이 있었는데 요건 정말 편리할거 같아요.
근데 이건 꼭 있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전처럼 플러그인에서 설정해놓고 계속 썼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라능.
괜히 하단 설정창에만 이것저것 다 해놓아서 더 답답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단 설정창 세로폭이 넘 넓은거 아닌가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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