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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 남다른 외모의 그녀.
머플러를 벗어도 사랑이 찾아 올까요?

답은 YES ~!!  ^^


스포 있으니 아직 못보신 분은 읽지 마세요~^^









아주 오랜 옛날 윌헌가의 사람이 하녀와 사랑을 나누었지만 신분 차이때문에 그 하녀를 버리고 다른 귀족 집안 딸과 결혼을 해 하녀가 자살하게 됩니다.
 하녀의 어머니인 마녀가 윌헌가에 저주를 내리는데 저주의 내용은 윌헌가의 첫번째 딸에게 내린것으로 오직 너희와 같은 부류가 그 딸을 죽음이 갈라놓을때까지 받아들여야만 저주가 풀린다는 내용입니다. 다행히도 윌헌가에서는 몇대째 아들만 태어나고 페넬로피가 첫번째 딸로 태어나게 됩니다.
페넬로피는 윌헌가의 저주때문에 얻은 외모로 세상과 격리된채 25년동안 집안에서 지내면서 자라왔습니다.
부모님들은 저주를 푸는 방법이 딸의 결혼이라고 생각하여 집안으로 수많은 남자들을 끌여 들였으며 그때마다 그녀의 외모를 보고 남자들은 도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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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피가 태어날때부터 윌헌가의 저주를 뒤쫓는 레몬 기자는 특종을 위해 노름에 빠진 이름뿐인 귀족출신 맥스를 찾아 페넬로피의 집으로 들여보내는데 맥스는 페넬로피의 얼굴을 모른채 몇일동안 대화를 나누며 페넬로피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하지만 맥스는 막상 페넬로피가 얼굴을 보이며 청혼을 했을때 거절하며 떠납니다. 아마 페넬로피의 저주를 푸는데 자신은 도움이 안될뿐더러 페넬로피를 웃음거리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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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을 입은 페넬로피는 맥스가 자신의 외모때문에 떠났다고 생각하며 25년만에 처음 집을 나와 머플러로 코를 가린채 집안 세상과 다른 세상밖과 마주칩니다.
그동안 못해보았던 새로운 경험을 하지만 머플러가 벗겨지는 바람에 세상 사람들은 페넬로피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상하게 점점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게된 페넬로피는 귀족출신의 정신줄 놓은 캐릭터인 손가락질 하는 이남자와 결혼까지 발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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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식장에서 페넬로피는  도망가게 되고 그녀를 뒤따라간 엄마는 결혼만 하면 저주가 풀려 새로운 인생을 살텐데 결혼식에 참여하자고 설득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죠.
새로운 나를 원하지 않는다고...그리고 지금의 자신이 좋다고... 그말이 떨어지자마자 저주는 풀립니다.
부모님들은 다른 귀족의 한 남자가 페넬로피와 결혼을 해야 풀릴수 있다고 생각만 했는데 저주는 페넬로피의 모습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풀리는 것이였습니다.

그 이후 집안 일을 돌보던 집사가 갑자기 떠났는데 아주 옛날 윌헌가에 저주를 내렸던 그 마녀였다죠. ㅋ
페넬로피의 저주가 풀리자 사람들은 페넬로피를 몰라보고 그녀가 사라졌다고만 합니다.
뭐 딱히 코빼고는 달라질것도 없는데 말이죠~
시간이 흘러 페넬로피는 맥스를 찾아가게 됩니다.
결론은 해피엔딩~ 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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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이영화의 반전은 집사가 그 저주를 내린 마녀였던거.
맥스의 원래 이름은 자니였던거.
맥스라는 귀족과 같이 도박장에 있었는데 그 레몬기자가 맥스를 찾는 과정에서 잘못 찾아 그렇게 된듯해요.
처음부터 신분이나 이름을 속일 의도는 없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계속 속이게 되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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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자니)로 나왔던 이분~
목소리와 발음이 너무 섹쉬해 주심~ ^___^
키는 작은데 꽤 매력있는 캐릭터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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