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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를 보라. 그러면 자기 자신을 알 수 있다.


이 문장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전 딱 보는 순간 사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사람을  물건 고르듯 나만의 잣대로 이리저리 재고 선택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내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좀더 아주 신중하게 선택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또 어떻게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는말, 행동들을 좀더 가려 해야 겠다고 생각도 했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은 또 하나의 다른 내 자신이기도 하기때문이죠.
이젠 포스트 쓸게 없어 별 횡설수설을 다한다는....

쿠키 포스트 올린지도 꽤 되어서 그것도 올려야 하는데 요즘 비가 너무 많이와 재료 사러 나가기도 귀찮아서 몇일째 미루고 있는중이예요. ㅠ.ㅠ
암튼 ~ 오늘은 한약이 다 떨어져 가기에 한의원에 전화해 더 보내달라고 했구요~ 지겨운 한약...ㅠ.ㅠ
그래도 양약으로도 별 효과를 못봤는데 한약 먹고 서서히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몇일전 오브리 이벤트에 참가했는데 아까 선물이 왔어요.
원래 오브리 오가닉스 제품 쓰는데요 좀 가격이 일반 화장품보다 저렴하지 못해서 그렇지 유기농화장품이라서 꽤 괜찮거든요~ >_<

근데 오늘 파블애드에서 입금해 주기로 한 날인데..
아직도 돈이 안들어왔다능~ 잉~ 고거 들어옴 오늘 그 주제로 포스트 올릴려고 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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