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쥬'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7/07] 프레젠테이션 1급 필기 (29)
  2. [2008/06/03] 잠재의식 테스트 (6)
  3. [2008/05/31] 심리테스트 (4)
  4. [2008/05/30] 워드프로세서 합격 (9)
  5. [2008/05/28]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6. [2008/04/26] 난이, 별이, 포포 (6)
  7. [2008/04/20] 취향 테스트 (14)
  8. [2008/04/16] 성격유형 테스트 (9)
  9. [2008/03/23] 나의 지갑속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달에 프레젠테이션 1급 필기 시험을 봤는데 오늘 합격되었다고 문자가 왔어요.
제가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컴퓨터 자격증이 없던지라 쉬는 동안 컴퓨터 자격증 좀 따보자 맘 먹었더랬죠.ㅎ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따놓았고 남은건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
이건 딱히 자격증 있어도 필요가 없다고 해서 시험날 안가려다 돈이 아까워서 본거랍니다.
다행히 상식적인 문제가 출제되어서 접수비는 안버렸나봐요. ㅋ

필기 붙었으니 실기를 봐야 할터인데..
귀차네 )) 귀차네 )) 귀차네 )) 데구르르르르르르....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앙 쥬 앙 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레젠테이션 1급 필기  (29) 2008/07/07
080624 독수리생일  (12) 2008/06/24
워드프로세서 합격  (9) 2008/05/30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2008/05/28
자신의 원소기호 알아보기  (16) 2008/05/09
난이, 별이, 포포  (6) 2008/04/26
취향 테스트  (14) 2008/04/20
성격유형 테스트  (9) 2008/04/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 맞는거 같기도 하고...^^;;

해보실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해보세요오~
대신 테스트 해보시기전 저의 결과 보시면 안되요!!!


















앙쥬의 테스트 결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심 심 풀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온사인폰 교품등록  (17) 2008/07/05
식물로 표현한 내 블로그  (10) 2008/06/27
잠재의식 테스트  (6) 2008/06/03
심리테스트  (4) 2008/05/31
Secret Tarot :: 메이져  (9) 2008/05/28
재미로 보는 키스 운세  (9) 2008/05/27
스타플  (17) 2008/05/17
크리스탈 귀걸이 만들기  (12) 2008/04/04

가별님 블로그 갔다가 가별님이 하신거 보고 저도 검사해보았습니다.
http://www.psychonews.co.kr/test/self


앙쥬님에게 이런 검사결과는 어울리지 않심~!!
우울증이라..중얼중얼중얼... 그럴순 없심..중얼중얼중얼
정신분열증....이게 머야머야...




 

내마음 고쳐 검진결과입니다.

진단내용

결과그래프

(%)

정신분열증

45

우울증

90

조울증

0

공황 장애

75

공포증

0

강박증

0

외상후 스트레스

0

범불안 장애

40

사회 공포증

40

신체화 장애

70

거식/폭식증

10

알콜 중독

0

불면증

0

스트레스

15


'위험 없음'(0~24%)


현재로서는 해당 분야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어려움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언가 문제가 있을 땐 주변사람들과 의논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의논할 대상이 없을 때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정신문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경계 경보'(25~74%)


해당 분야의 정신장애를 의심할 수준은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몇 가지 상태는 진단을 받는 사람과 유사한 점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에 비해 정신적인 어려움이 높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어려움을 이기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에는 적절한 상담을 통해 정신장애를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입니다.


'정밀 진단 요망'(75~100%)


검진 결과 해당 분야의 진단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해당분야의 장애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문가의 세밀한 진단이 즉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 나타난 진단명이 모두 옳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때로는 다른 문제로 인해서 이런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현재의 상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은 내마음 고쳐의 전국 클리닉 검색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심 심 풀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온사인폰 교품등록  (17) 2008/07/05
식물로 표현한 내 블로그  (10) 2008/06/27
잠재의식 테스트  (6) 2008/06/03
심리테스트  (4) 2008/05/31
Secret Tarot :: 메이져  (9) 2008/05/28
재미로 보는 키스 운세  (9) 2008/05/27
스타플  (17) 2008/05/17
크리스탈 귀걸이 만들기  (12) 2008/04/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상설로 본 워드프로세서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둥~!! 당연히 합격~!!
기분이 샤방샤방 좋다능~ 룰루 ♬

한달동안 상설로 필기보고 실기보고..
상설은 바로 다음날 발표가 나지만 실기는 발표까지 시험보고 18일정도 걸렸어요.
실기시험 발표가 빨리 났더라면 12일만에 딴건데..ㅋㅋ
9시에 합격자발표 확인하자마자 자격증 신청했구요. 좀더 빨리 받을려고 상공회의소 방문수령으로 했습니다.


그동안 다른 공부한다고 이쪽으론 전혀 신경도 안썼는데 틈틈이 시험보고 따놓을껄~ 약간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도 남들 다 있는 자격증 이제서야 따서 다행이예요.

6월은 컴퓨터활용능력 실기보고 프레젠테이션 필기보고 한자능력시험 공부도 해야 겠어요~ >.<




추가로... 님이 읽은 책중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빌리러 도서관 가려 했으나..
오늘 휴관일이더라구요..ㅜ.ㅜ
어째 이번달엔 도서관만 가면 휴관일이거나... 오늘 가야지 맘 먹으면 그날도 휴관일이라능~

타샤님~ 미리 이벤 선물 주시는거 감사해요오~ 호호
그리고 정말 저~ 제주도 놀러가면 버리지 않으실거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앙 쥬 앙 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레젠테이션 1급 필기  (29) 2008/07/07
080624 독수리생일  (12) 2008/06/24
워드프로세서 합격  (9) 2008/05/30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2008/05/28
자신의 원소기호 알아보기  (16) 2008/05/09
난이, 별이, 포포  (6) 2008/04/26
취향 테스트  (14) 2008/04/20
성격유형 테스트  (9) 2008/04/16
얼마전 고양이님이 네이버에 블로그 등록을 하셨다고 하셔서 저도 저번주 토요일에 신청했습니다.
좀 시일이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등록완료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청할때는 블로그 이름을 "앙쥬" 라고 했었는데 오늘 보니까 "tictactoe"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잘된거 같아요. 앙쥬라는 이름의 홈페이지가 많더라구요.
"tictactoe"라는 이름으로 등록된건 제꺼 하나밖에 없네요.
왠지 네이버에도 등록되었으니 이 블로그를 평생~~~ 계속 써야 할거 같다능~ 룰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앙 쥬 앙 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레젠테이션 1급 필기  (29) 2008/07/07
080624 독수리생일  (12) 2008/06/24
워드프로세서 합격  (9) 2008/05/30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2008/05/28
자신의 원소기호 알아보기  (16) 2008/05/09
난이, 별이, 포포  (6) 2008/04/26
취향 테스트  (14) 2008/04/20
성격유형 테스트  (9) 2008/04/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름 : 난이 (말티즈)
성 별 : 여자
성 격 : 까칠함
기 타 : 분홍색 방석에만 앉는 공주병.
          절대 화장실에서만 일보는 깔끔쟁이.
          식구 외의 사람들에게 겁주기가 취미.
          잘생긴 남자를 좋아함.





난이는 저희집에서 키우던 강아지였어요~
말티즈가 원래 강아지들 중에서 똑똑하다고 하는데 난이는 정말 똑똑했답니다.
아가일때는 순했는데 자라면서  많이 까다로워져 한마디로 까칠해져서 ㄷㄷㄷ;;
음식 배달오신 분들이 늘 문밖에서 음식을 주고 하셨다능..ㅋ
게다가 깔끔쟁이라 방바닥에는 절대 앉지도 않고 늘 전용방석을 물고와 앉는가 하면
화장실에서만 용변을 보는지라 화장실 문이 잠기면 참는 인내력까지..ㅋㅋ
가끔 혼자 거실에 욕실슬리퍼를 물고와 놓고 휴지를 다 뜯어놔 온통 눈밭을 만드는 특기도 있다죠~ 룰루 ♬
그리고 정말 잘.생.긴 남자를 좋아라 합니다.
식구외에는 까칠하게 굴면서도 젊고 잘생긴 남자이면 꼬리를 살랑거리면서 애교부린다죠~

현재는 다른집에 난이가 낳은 아가들까지 함께 입양보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이가 제왕절개로 낳은 포포와 별이랍니다.
둘다 여자아이였는데..
동물병원에서 만난 난이 신랑이 무척 작고 이쁜 말티즈여서 그런지 별이가 아빠를 닮아서 털이 하얗고 작았답니다.
근데 포포는 말티즈임에도 불구하고 털이 약간 노랗더라구요. 암튼 난이도 별이를 더 이뻐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보면 호랭이인줄 아는 포포~!!
이때는 태어난지 몇일 안되어서 눈도 못뜰때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작은 별이~ ☆
포포와 별이 이름은 제가 지었는데..
정말 잘 지은거 같다능~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뇽~ 하는 별이~!!

근데 원래 제왕절개로 새끼를 낳으면 모성애가 강하지 않다고 하던데...
아가들이 방에 용변을 봤는데 저희 엄마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난이 지지~ 때찌" 라고 한 이후로 엄마한테 자기 아가들이 혼날까봐 용변을 자기가 다 먹더라구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앙 쥬 앙 쥬'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624 독수리생일  (12) 2008/06/24
워드프로세서 합격  (9) 2008/05/30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2008/05/28
자신의 원소기호 알아보기  (16) 2008/05/09
난이, 별이, 포포  (6) 2008/04/26
취향 테스트  (14) 2008/04/20
성격유형 테스트  (9) 2008/04/16
나의 지갑속  (14) 2008/03/23
취향 테스트를 해보았어요요~!
흠... 전 맞는편인거 같아요.
좀 보수적이라서...크크큭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무난하고 보편적인 취향이면서 보수적인 편.
예술보다는 현실을,
감성보다는 이성을 중시.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

당신의 취향엔 쿨하고 냉정한 매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실용주의, 물질주의, 보수주의로 요약 가능합니다.
(문화 예술 취향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보수라는 건 아니죠.)
당신은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실학파'일 수도 있고,
"예술보다 밥"이라고 말하는 완고한 보수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좋아합니다.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통념을 파괴하는, 원칙과 질서를 무시하는 철딱서니 없는 표현에도 거부감을 느낄 겁니다.  


당신의 취향은 바로 이런 분위기입니다.
좋게 말하면 냉엄한 사리분별일테고, 나쁘게 말하면 단순함이라 하겠습니다.

당신에겐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가 잘 맞습니다.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들,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이 잘 맞습니다.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하지만 현실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된 메시지를 담은 종류를 좋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문화적으로 보수적인, 문화 예술의 발전에 저해되는 사람으로 치부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당신의 취향 중에는 (극소수이긴 하겠지만) 창작의 자유를 해치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신 취향의 상당수는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을 겁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본론부터 간략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도 싫고, 은유적인 표현도 싫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당신 취향에 가장 적합합니다. 가령, 심오하고 추상적인 미술 작품보다는, 아래와 같은 미술 작품이 훨씬 보기 좋다는 것이죠.

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 "John" (Chuck Close)의 제작 과정


저주하는 것
당신은 일단 도를 벗어난, 과격한 것이 싫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쉽게 이해 안되는 문학적 예술적 표현도 싫습니다. 쉽게 풀어 얘기를 하면 될 걸 뭐하러 어렵게 꼬아 말을 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테스트는 요기서 해보세요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idsolution.co.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앙 쥬 앙 쥬'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624 독수리생일  (12) 2008/06/24
워드프로세서 합격  (9) 2008/05/30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2008/05/28
자신의 원소기호 알아보기  (16) 2008/05/09
난이, 별이, 포포  (6) 2008/04/26
취향 테스트  (14) 2008/04/20
성격유형 테스트  (9) 2008/04/16
나의 지갑속  (14) 2008/03/23

예전에 대학 교양수업때 검사지로 해보았을땐 지도자형 이 나왔었는데..
오랜만에 하니 기업가형 이 나왔어요.
그다지 변한건 없는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격은 맞는듯 해요.



기업가형 이란

구체적, 현실적, 사실적이며 활동을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과 추진력.
행정분야에 재능을 지니며 조직체를 이끌어 나감.
일의 목표를 설정, 지시, 결정하고 이행하는 능력.
사업가, 행정관리, 생산건축등의 분야.
감정보다는 일 위주로 사람들 대함.
현실적, 실용적인 면.





* 일반적인 특성 *

감정이 잘 드러나 직설적인 언어로 표현한다
솔직하고 화끈하다
나서기를 잘한다
휴일에 약속이 없으면 불안하다
주장이 강하고 나서길 좋아한다
논리적, 분석적 객관적이며 분명한 규칙을 중요시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고 일을 추진하고 완성한다
고집이 있지만 논리적으로 긍정하게 되면 더 이상 고집을 피우지 않는다
혼자서 일하기 싫어한다
일을 잘해 놓고도 존경받는 일이 드물 수 있다
집단에서 분위기 보다는 목적의식을 중요시한다
경영자 적인 재질을 지녔다
한번 시작한 일을 철저하게 뿌리뽑는다
전철을 탈 때도 어느 칸에 타야 갈아타기 편한지 계산하고 탄다
예약과 계획의 생활화
독창력, 창의력이 부족하다
말이 빠르고 걸음이 빠르다
화끈하며 뒤끝이 없다
지배하려는 성격이 있어도 양보는 잘 하지 않는다
감동시키기보다는 이해시키길 원한다
외출 시 꼭 메모를 한다
가만히 있으면 피곤하다

일반적인 특성은 '휴일에 약속이 없으면 불안하다' 라는것만 빼고 다 맞다능.;;





* 고쳐야 할점 *

지나치게 일 중심적이기 때문에 가족에게 소홀 할 수 있으므로 일 보다 사람 중심적인 생활에 필요.
급하게 결정하기 전에 여러 상황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타인의 정서적인 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 루 하 루 > 앙 쥬 앙 쥬'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624 독수리생일  (12) 2008/06/24
워드프로세서 합격  (9) 2008/05/30
블로그 주소 네이버 등록 완료  (13) 2008/05/28
자신의 원소기호 알아보기  (16) 2008/05/09
난이, 별이, 포포  (6) 2008/04/26
취향 테스트  (14) 2008/04/20
성격유형 테스트  (9) 2008/04/16
나의 지갑속  (14) 2008/03/23

아침에 TOEIC 을 보고 왔습니다.
몇달전 TEPS 시험 때문에 공부한 이후로는 영어와 담 쌓았는데 역시 TOEIC 이 TEPS 보다 쉬운건 확실하네요.
LC 속도도 좀 느린편이라 잘 들렸고 RC도 20분이 남아서 답도 적어올 정도였어요.
원래 LC가 약한데 아무래도 이번달이 많이 쉬웠나봅니다.
그러나 원하는 점수까지는 힘들듯 하네요.
정말 영어없이는 살수 없는 우리나라!!

근데 늘 서울에서 보다가 인천에서 TOEIC을 본건 몇년만이라서 그런지 고사장을 잘못 찾아갔지 머예요..ㅠ.ㅠ
하필 오늘 공무원 시험도 있는 날이었나봅니다.
다행히 고사실 확인할때 배치표도 이상하고 옆에 과목도 있어서 후다닥 나왔답니다.

암튼 그것도 시험이라고 집에 오니 많이 피곤하네요. 우히히 >_<
게다가 비까지 오니 우울모드라는...

오늘을 기념하여 제 지갑속 공개합니다...두둥~!!!
(오늘의 무엇을 기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요..ㅎㅎㅎ)
뭐~ 시시한 포스트지만~ 그래두.....맞장구 쳐주세요~!! ^^;;
지갑속 하나하나 보면서 정말 나도 여자라고 이것저것 다 가지고 다니는구나..라고 느꼈다죠~ 룰루 ♬



지갑속 보러가기 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