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5/25] 페넬로피 (Penelope) (4)
  2. [2008/05/15] 아이언 맨 (Iron Man) (8)
  3. [2008/03/09] 미스트(The Mist) (6)
  4. [2008/03/02] 점퍼(Jumper) (2)
  5. [2007/10/04] 행복
  6. [2007/08/06] 화려한 휴가
  7. [2007/06/21] 검은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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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 남다른 외모의 그녀.
머플러를 벗어도 사랑이 찾아 올까요?

답은 YES ~!!  ^^


스포 있으니 아직 못보신 분은 읽지 마세요~^^









아주 오랜 옛날 윌헌가의 사람이 하녀와 사랑을 나누었지만 신분 차이때문에 그 하녀를 버리고 다른 귀족 집안 딸과 결혼을 해 하녀가 자살하게 됩니다.
 하녀의 어머니인 마녀가 윌헌가에 저주를 내리는데 저주의 내용은 윌헌가의 첫번째 딸에게 내린것으로 오직 너희와 같은 부류가 그 딸을 죽음이 갈라놓을때까지 받아들여야만 저주가 풀린다는 내용입니다. 다행히도 윌헌가에서는 몇대째 아들만 태어나고 페넬로피가 첫번째 딸로 태어나게 됩니다.
페넬로피는 윌헌가의 저주때문에 얻은 외모로 세상과 격리된채 25년동안 집안에서 지내면서 자라왔습니다.
부모님들은 저주를 푸는 방법이 딸의 결혼이라고 생각하여 집안으로 수많은 남자들을 끌여 들였으며 그때마다 그녀의 외모를 보고 남자들은 도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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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피가 태어날때부터 윌헌가의 저주를 뒤쫓는 레몬 기자는 특종을 위해 노름에 빠진 이름뿐인 귀족출신 맥스를 찾아 페넬로피의 집으로 들여보내는데 맥스는 페넬로피의 얼굴을 모른채 몇일동안 대화를 나누며 페넬로피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하지만 맥스는 막상 페넬로피가 얼굴을 보이며 청혼을 했을때 거절하며 떠납니다. 아마 페넬로피의 저주를 푸는데 자신은 도움이 안될뿐더러 페넬로피를 웃음거리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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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을 입은 페넬로피는 맥스가 자신의 외모때문에 떠났다고 생각하며 25년만에 처음 집을 나와 머플러로 코를 가린채 집안 세상과 다른 세상밖과 마주칩니다.
그동안 못해보았던 새로운 경험을 하지만 머플러가 벗겨지는 바람에 세상 사람들은 페넬로피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상하게 점점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게된 페넬로피는 귀족출신의 정신줄 놓은 캐릭터인 손가락질 하는 이남자와 결혼까지 발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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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식장에서 페넬로피는  도망가게 되고 그녀를 뒤따라간 엄마는 결혼만 하면 저주가 풀려 새로운 인생을 살텐데 결혼식에 참여하자고 설득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죠.
새로운 나를 원하지 않는다고...그리고 지금의 자신이 좋다고... 그말이 떨어지자마자 저주는 풀립니다.
부모님들은 다른 귀족의 한 남자가 페넬로피와 결혼을 해야 풀릴수 있다고 생각만 했는데 저주는 페넬로피의 모습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풀리는 것이였습니다.

그 이후 집안 일을 돌보던 집사가 갑자기 떠났는데 아주 옛날 윌헌가에 저주를 내렸던 그 마녀였다죠. ㅋ
페넬로피의 저주가 풀리자 사람들은 페넬로피를 몰라보고 그녀가 사라졌다고만 합니다.
뭐 딱히 코빼고는 달라질것도 없는데 말이죠~
시간이 흘러 페넬로피는 맥스를 찾아가게 됩니다.
결론은 해피엔딩~ 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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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이영화의 반전은 집사가 그 저주를 내린 마녀였던거.
맥스의 원래 이름은 자니였던거.
맥스라는 귀족과 같이 도박장에 있었는데 그 레몬기자가 맥스를 찾는 과정에서 잘못 찾아 그렇게 된듯해요.
처음부터 신분이나 이름을 속일 의도는 없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계속 속이게 되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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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자니)로 나왔던 이분~
목소리와 발음이 너무 섹쉬해 주심~ ^___^
키는 작은데 꽤 매력있는 캐릭터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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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출처: 네이버 영화)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의 탄생 이제 업그레이드는 끝났다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게릴라군에게 납치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그를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

 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만든 무기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상을 엄청난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기사업에서 손 뗄 것을 선언한다. 그리고,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기 시작한다. 탈출하는 당시 부서져버린 Mark1를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 Mark2를 만들어낸 토니 스타크.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 끝에 자신의 모든 능력과 현실에서 가능한 최강의 최첨단 과학 기술이 집적된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마침내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토니 스타크가 탈출하는 과정을 통해 Mark1의 가공할 위력을 확인한 게릴라 군은 토니 스타크가 미처 회수하지 못한 Mark1의 잔해와 설계도를 찾아낸다. Mark1을 재조립하여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거대하고 강력한 철갑수트를 제작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게릴라군. 토니 스타크가 갖고 있던 에너지원을 훔쳐 ‘아이언맨’을 능가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아이언 몽거’를 완성한 그들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토니 스타크는 그들의 음모과 배후세력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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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CGV



붉은 조명아래 아이언과 상관없는 디아이 포스터를 핸드폰으로 찍어버린 나.
핸드폰으로 찍은거 치고는 너무 잘나온거 아닌가? ㅋ

트랜스포머 보다는 솔직히 재미는 없다.
트랜스포머는 다운 받아서 보는것보다는 영화관에서 보는게 훨씬 낫다고 하지만
아이언맨은 다운 받아서 보는거나 영화관에서 보는거나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중.

영화가 좀 길어서 지루했지만
나름.... 재미 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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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평점: 6.43 / 다음 평점 6.4








줄거리

<쇼생크 탈출> <그린마일> 프랭크 다라본트, 스티븐 킹 두 거장이 선보이는
2008년 최고의 미스터리 블록버스터가 온다!!
안개 속엔 무언가가 있다!!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읍내 그의 어린 아들 빌리와 옆집 변호사 노튼과 함께 다운타운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두려움은 현실로 나타났다!!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더욱 절망스럽게 만든다. 몇 시간 뒤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괴물들의 등장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들 앞에 펼쳐진 것들은 인류의 재앙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을까?
출처 : DAUM 영화


 
분명 공포, SF 영화라고 했는데...
어딜 봐서 그렇다는 거지!!
그리고 너무 허무한 결말.


별점을 준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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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좀 촌스럽다고 생각하는 포스터~^^;;






네이버 평점 7.03/ 다음 평점 6.01

어느 곳이든 어떤 것이든 불가능은 없다!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별점을 주자면
★★★☆☆

SF영화가 보고 싶은데~  무거운 주제가 싫다면 괜찮은 영화.
그리고 내용상 왠지 속편 나오겠네 생각했더니 속편이 나올 예정이라넹 쿵-



맘에 드는 사진~ 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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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고 싶다면 클릭(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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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던 알럽동생이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같이 보고 왔습니다.
엄한 오전 9시 30분 영화이네요.ㅎㅎ
미니 팝콘 두개도 무료라서 하나씩 먹어주고.
백년만에 사람다운 사람들도 구경해 주고 ^^




VIP존에서 보았는데요~ 안이 참 아담해요.
벽면이 제가 좋아라 하는 하트로 가득차있어 한장 찍고 왔습니다.
옆에 앉은 알럽동생도 한장 찍어주고 싶었지만.
아침이라서 둘이 꼴이 말이 아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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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별로 슬프지도 않고 좀 웃긴 장면도 많은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기대가 너무 컸는지 다소 지루한 면도 많았습니다. ㅋ
마지막으로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행복의 여주인공이 임수정이 아니었다면 흥행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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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요화와 같이 본 화려한 휴가
보고 싶은 영화는 별로 없고 그나마 평이 좋아 봤습니다.


우리의 아픈 과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거 같아
솔직히 좋은 평은 못내리겠네요.

원래 영화보면서 잘 우는 편인데..
이 영화보면서 애국가 부를때만 눈물이 났습니다.



사실 전 애국가가 제일 슬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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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씨너스.
언니 오빠들과.
스릴러 절대 아님!!
난 코미디 영화라 외치고 싶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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